| 편측 저작 기능 확보 후 진행하는 수원 전악 임플란트 |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6-08-27 11:26 | ||
|
안녕하세요. 수원 전악 임플란트 서울DS플란트치과 대표원장 김동섭입니다. 다수의 치아를 상실한 경우, 치료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가 치료 기간 동안 어떻게 식사를 할 것인가' 입니다. 무리하게 한 번에 모든 치아를 수술하면 수원 전악 임플란트 환자는 씹을 곳이 없어 긴 회복 기간 동안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오늘은 효율적인 치료 순서와 각 단계별 적용된 핵심 술식에 대해 분석해 보겠습니다.
좌측 상악 제1소구치(# 24)의 발치 즉시 식립 치료의 시작은 좌측 위 작은 어금니(#24)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작은 어금니는 말을 하거나 웃을 때 노출되는 부위(Smile Zone)에 속하므로, 기능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회복이 시급한 곳입니다. 이 치아는 발치와 동시에 임플란트를 심는 '발치 즉시 식립'이 시행되었습니다. 잇몸이 아물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심기 때문에 전체 치료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스템 BA 임플란트'가 사용되었습니다.
BA 표면은 뼈와 동일한 성분인 수산화인회석(HA)이 코팅되어 있어, 뼈가 얇은 작은 어금니 부위에서도 빠르게 뼈와 융합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발치 부위의 치유를 돕기 위해 조직 재생 주사인 'PDRN'과 뼈이식'이 병행되어, 잇몸의 꺼짐 없이 자연스러운 형태를 유지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좌측 하악 제1대구치(# 36) 기능 회복 수원 전악 임플란트
앞니 쪽(소구치)의 급한 불을 끈 뒤, 실질적인 '식사'를 위한 기초 공사에 들어갑니다. 바로 좌측 아래 큰 어금니(# 36)의 복원입니다.
이 부위는 발치 후 부족해진 뼈 공간을 채우기 위한 단순 뼈이식이 함께 진행되어 튼튼한 저작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3단계: 우측 상·하악(# 16,17 / # 46,47) 디지털 가이드 수술 수원 전악 임플란트
왼쪽(# 36) 임플란트가 안정되어 환자의 식사가 어느 정도 가능해지면, 드디어 미뤄뒀던 오른쪽 위아래 어금니 4개(# 16, 17, 46, 47)에 대한 수술이 진행됩니다.
이 단계의 핵심은 '디지털
가이드(Digital Guide)'의 활용입니다.
이미 한쪽으로만 식사하느라 피로도가 쌓인 환자에게, 4개의 임플란트를 재래식 방법으로 잇몸을 다 열고 심는 것은 큰 부담이 됩니다. 디지털 가이드는 컴퓨터 모의 수술을 통해 픽스처가 들어갈 최적의 위치와 각도를 미리 결정하여 제작된 장치입니다.
이를 끼우고 수술하면 절개 부위를 최소화할 수 있어 출혈과 통증이 적고, 무엇보다 수술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특히 위쪽 어금니(# 16, # 17) 부위는 '상악동 거상술(Crestal Approach)'이 적용되었습니다.
수원 전악 임플란트 가이드를 통해 정확한 위치를 타공한 뒤, 잇몸뼈 위쪽의 상악동 막을 안전하게 들어 올려 뼈를 이식하는 고난도 술식이지만,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오차 없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 증례는 단순히 치아를 심는 기술을 넘어, '치료의 순서'가 결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줍니다.
1.# 24 (심미/소구치) 빠른 심미 회복과 오스템 BA를 이용한 치유 촉진. 2.# 36 (기능/대구치) 우선적인 저작 기능 확보로 환자의 불편 최소화. 3.우측 4개 (대량 식립) 가이드 수술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마무리. 만약 순서 없이 우측 대수술을 먼저 진행했다면, 환자는 회복 기간 동안 반대편(# 36)도 없는 상태라 유동식만 먹어야 하는 고통을 겪었을 것입니다.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한 순차적 계획, 그리고 적재적소에 활용된 디지털 기술 (가이드, 표면처리 임플란트)이 성공적인 전악 수복의 열쇠입니다. 이상으로 단계별 수원 전악 임플란트 수복 증례 분석을 마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