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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DS플란트치과
대표원장 김동섭입니다.
노화나 치주 질환으로 인해
다수의 치아를 상실하게 되면 저작(씹는) 기능이 저하되어
소화 불량이 발생하고 안면 근육이 위축되어
외모의 변화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때 선택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은 남아있는
치아의 개수와 잇몸뼈의 상태에 따라 크게
'완전 틀니(Full Denture)'
'임플란트 기반 틀니(Implant Overdenture)'
그리고 '부분 틀니(Partial Denture)'
로 나뉩니다.
오늘은 각 치료법의 의학적 원리와
건강보험 적용 기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치아가
하나도 없을 때: 전체 틀니와 임플란트의 병행
수원 임플란트 틀니
치아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완전 무치악'
상태에서는 잇몸 형태에 맞춰 제작된
 하악 전체 발치가 필요한 상황
'전체
틀니'를 장착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치료법입니다.
하지만
전체 틀니는 오직 잇몸의 힘으로만
지탱해야 하므로, 씹을 때 잇몸이 눌려
아프거나 말을 할 때 틀니가 빠지는
유지력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임플란트 유지형 틀니(Implant Overdenture)'
입니다.
 하악 임플란트 틀니(똑딱이 틀니) 세팅 전 사진
이 술식은 잇몸뼈가 비교적 튼튼한 부위에
소수(보통 2~4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
틀니 내면에 특수한 연결 장치(단추 형태 등)를
달아 임플란트와 '딸깍'하고 결합시키는
방식입니다.
 틀니의 유동성을 줄이고 저작력을 높여주는
정밀 연결 장치
임플란트가 닻(Anchor) 역할을 하여
틀니를 꽉 잡아주기 때문에, 일반 틀니에 비해
씹는 힘이 강하고 입안에서 덜그럭거리는
불편함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2. 치아가
일부 남아있을 때: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부분 틀니
수원 임플란트 틀니
치아가 몇 개라도 남아있다면, 그 치아를
지지대 삼아 사용하는
'부분
틀니(Partial Denture)'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부분틀니 예시
부분 틀니는 고리(Clasp)를 이용해 남아있는
치아에 틀니를 걸어서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고리가 걸릴
치아(지대치)의 건강 상태입니다.
수원 임플란트 틀니
틀니의 하중을 오롯이 견뎌야 하므로,
해당 치아가 약하거나 형태가 적절하지 않다면
보철 치료를 통해 보강해 주어야 합니다.
 자연치아를 보호하고 틀니의 유지력을 높이는
서베이드 크라운(Surveyed Crown)
최근에는 심미성과 강도를 고려하여
'지르코니아(Zirconia)' 소재로 지대치
크라운을 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니 부위에 부분 틀니 고리가 걸리더라도,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치아 형태를 정밀하게
디자인하면 틀니의 탈착이 용이해지고
남아있는
자연치아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심미적인 앞니 보철과 기능적인 부분 틀니의
조화
3.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혜택
수원 임플란트 틀니
대한민국 국민 중 만 65세 이상이라면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 시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평생 1인당 2개까지, 본인
부담금 30%. (부분 무치악 환자 대상) 틀니: 완전 틀니 및 부분 틀니 모두 7년에 1회, 본인
부담금 30%.
 국가에서 지원하는 치과 건강보험 제도의
핵심 내용
따라서
수원 임플란트 틀니 환자의 구강 상태에
따라
보험 임플란트 2개를 식립하고
나머지는 부분 틀니를 하거나
전체 틀니를 보험으로 제작하는 등
다양한 치료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4상태에
맞는 치료법의 선택
무치악 치료는 단순히 빈 공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상실된 구강 기능을 복원하는 정밀한
의학적 과정입니다.
뼈가 많이 흡수된 경우
임플란트의 도움을 받는 틀니 고려.
남은 치아가 있는 경우
지르코니아 등으로 지대치를
보강한 후 부분 틀니 제작.
 캡션: 정밀
진단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철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개인의 잇몸뼈 상태와 남은 치아의 건강도,
그리고 경제적인 요건(보험 적용 여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치료 방향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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