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금니 치조골 소실 , 뼈이식 없이 식립이 가능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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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6-05-15 16: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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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DS플란트치과 대표원장 김동섭입니다. 치아를 상실한 후 오랜 시간 방치하면, 빈자리의 잇몸뼈가 점점 흡수되고 인접 치아가 기울어지면서 전체적인 교합 균형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실된 치아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원래의 저작 기능을 회복하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장안구 치과 에서 좌측 하악 제2소구치(# 35) 부위에 치아를 상실한 후,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보철을 완성한 치료 과정에 대해 의학적으로 깊이 있게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1. 서론: 치아 상실 후 임플란트, 늦추면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2. 1단계: 정밀 진단과 임플란트 식립 계획 수립 3. 2단계: 임플란트 식립 4. 3단계: 골유착 경과 관찰과 최종 보철 완성 5. 요약: 상실된 치아는 임플란트로 조기에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서론: 치아 상실 후 임플란트, 늦추면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치아를 잃은 부위를 방치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잇몸뼈가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높이와 폭이 줄어들게 됩니다. 뼈가 충분히 남아있을 때 임플란트를 식립하면 추가적인 뼈이식 없이도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골 흡수가 심해진 후에는 뼈이식이 동반되어야 하므로 치료 기간과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치아 상실 후 가능한 빠른 시기에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이, 추가 수술 없이 안정적인 결과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치아를 잃은 후 방치하면 잇몸뼈가 흡수되어
임플란트 치료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조기 치료가 핵심입니다.
2. 1단계: 정밀 진단과 임플란트 식립 계획 수립
본 환자분은 좌측 하악 제2소구치(# 35) 부위의 치아가 상실된 상태로 내원하셨습니다.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을 통해 결손 부위의 잔존 뼈 상태와 하치조신경관의 위치를 평가하였습니다.
잔존 뼈의 높이와 폭이 임플란트 식립에 충분한 상태로 확인되어, 추가 뼈이식 없이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발치 후 수술 전 파노라마 수술 전 파노라마
3. 2단계: 임플란트 식립
정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좌측 하악 # 35 부위에 임플란트 픽스처(인공 치근)를 식립하였습니다. 하치조신경관과 충분한 안전 거리를 확보하면서, 인접 치아와의 적절한 간격을 유지하여 정확한 위치에 식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플란트 식립 후 파노라마 촬영 일자 : 25.08.09
4. 3단계: 골유착 경과 관찰과 최종 보철 완성
임플란트 식립 후 수개월간의 골유착 기간을 거치며, 정기적인 방사선 검사를 통해 임플란트 주변 뼈의 치유 상태를 관찰하였습니다.
골유착 경과 - 치근단 방사선 사진 촬영 일자 : 25.12.01
골유착이 안정적으로 완료된 것을 확인한 뒤, 최종 보철물(크라운)을 연결하여 임플란트 치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최종 보철 완성 후 파노라마 촬영 일자 : 26.04.06
보철 완성 후에도 정기적인 CT 촬영을 통해 임플란트 주변 뼈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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