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역 치과 브릿지 흔들림, 치아 하나만 살리면 되는 경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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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6-07-02 17: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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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역 치과 서울DS플란트치과 대표원장 김동섭입니다! 오늘은 ‘브리지 흔들림’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우선 ‘브리지’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드리자면,
다수의 치아가 손상되어 크라운을 여러 개 씌워야 하는 경우, 크라운을 연결하여 손상된 치아에 한 번에 씌우는 것을 브리지라고 말하는데요. 여러 치아를 엮어서 치료한 만큼 한 치아가 망가지면 브리지 전체가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환자분들께선 브리지에 연결된 모든 치아를 치료해야 하는지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브리지 하방 치아의 손상 정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치아 한 개만 손상되어 있을 경우에는 브리지를 잘라 건강한 치아는 살리고, 손상되어 있는 치아만 치료를 받으면 됩니다. 오늘 수원역 치과 에서 분석할 환자분의 케이스도 위와 같은 고민을 안고 치료를 받으셨는데요.
과거 # 45, 46번 치아를 연결하여 브리지 치료를 받으셨는데, 염증으로 인해 # 46번 뼈가 녹아 브리지 전체가 흔들렸습니다. # 46번 염증이 번져 # 45번 치아도 뼈 녹음이 관찰되었지만, 실사용에는 문제가 없었기에, 브리지를 잘라 # 45번은 크라운처럼 쓸 수 있게 만들고 이처럼 살릴 수 없는 # 46번 치아는 발치하여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염증으로 인해 녹아버린 뼈는 뼈이식을 하는 것으로 치료 계획을 세우는 치과를 선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수술을 들어가 가에 앞서, 염증으로 인해 뼈 손상이 심각했던 만큼, 신중하게 수술 계획을 세우기 위해 수원역 치과 에서 환자분의 현재 상태를 입체적으로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3D CT를 촬영하여 임플란트 식립 길이와 각도를 신중하게 계획한 다음.
브리지 커팅을 한 다음 문제 치아를 발치한 후 염증을 제거한 후 임플란트와 뼈이식을 완료한 후 수술 부위를 꼼꼼히 꿰메는게 중요한데요.
수술 3개월 후 임플란트가 염증 없이 잘 굳어, 치과 기구를 사용하여 크라운 본을 떠 준 다음
임플란트와 크라운을 연결해 주는 어버트먼트를 채결해 주고 크라운을 올려 수술을 마무리 해야합니다.
수원역 치과 에서 마무리하며... 환자분의 현재 치아 손상 정도에 따라 개인차는 있을 수 있지만, 치아들이 많이 손상되지 않았다면, 브리지를 잘라서 온전한 치아는 살려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 브리지 전체가 흔들린다고 해서 낙담하지 마시고, 치아를 최대한 살려줄 수 있는 치과를 신중히 선택하셔서, 좋은 치료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대표원장 김동섭이 직접 작성한 포스팅으로 의료법 제23조, 제56조를 준수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치료 시작 : 2023년 7월 8일 치료 종료 : 2024년 6월 11일 해당 케이스는 위 환자에게만 적용되는 술식이며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 1. 임플란트 탈락 2. 임플란트 주위염 3. 임플란트 보철물 탈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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