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신경치료 치과 , 살릴 수 있다면 살려야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안녕하세요.

서울DS플란트치과

대표원장 김동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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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전치부 치근단 염증,

자연치아 보존 치료 과정

#11·#12 부위 근관치료 및 장기 경과 확인 임상 사례

​

앞니 부위에 충치, 외상, 기존 보철 문제 등이

누적되면 치아 내부 신경 조직이 손상되고

뿌리 끝 주변으로 염증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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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치아가 흔들리거나 통증이 심하다고 해서

곧바로 발치를 결정하기보다, 뿌리와 주변

잇몸뼈의 상태를 먼저 정밀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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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례는 상악 우측 전치부(# 11, # 12) 부위에서

치근단 염증이 의심되어 신경치료를 진행하고,

​

# 21부위 (왼쪽 앞니)에 임플란트를 식립 이후

파노라마와 3차원 영상으로 경과를 확인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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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핵심은 감염된 근관 내부를 정리하고,

치아의 뿌리를 가능한 보존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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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신경치료는 치아를 빼기 전

고려하는 보존 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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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단계: 초진 진단과 전치부 상태 평가

​

3. 2단계: 근관치료와 염증 원인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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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단계: 보존 후 경과 확인

​

5. 요약: 앞니라도 뿌리를 살릴 수 있다면

보존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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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신경치료는 치아를 빼기 전 고려하는 보존 치료입니다

장안구 신경치료 치과

 

신경치료(근관치료)는 치아 내부의 감염된

신경 조직과 세균을 제거한 뒤, 근관 내부를

깨끗하게 소독하고 밀폐하는 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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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이는 치아의 색이나 형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치아 뿌리 끝 주변의 염증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남아있는 치아 구조가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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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앞니는 심미적인 영향이 큰 부위이기

때문에 치료 계획을 세울 때 기능뿐 아니라

웃을 때 보이는 라인, 잇몸 형태,

향후 보철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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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를 보존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신경치료를

통해 자연치아를 살리는 방향을 먼저 검토합니다.

​

자연치아의 뿌리가 보존 가능하다면,

신경치료는 발치 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치료입니다.

 


2. 1단계: 초진 진단과 전치부 상태 평가

장안구 신경치료 치과

 

초진 시에는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과

구내 사진을 통해 전체 치열, 기존 보철물,

앞니 부위의 형태 및 잇몸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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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케이스에서는 상악 우측 전치부(# 11, # 12)

부위를 중심으로 근관 감염 및 치근단

염증 여부를 평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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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 파노라마

​촬영 일자 : 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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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 전치부 구내사진

촬영 일자 : 24.04.25

 

전치부는 작은 염증도 시간이 지나며

뿌리 끝 주변 뼈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따라서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치아 상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치근단 방사선 사진을 통해

해당 치아의 뿌리와 근관 내부 상태를 더

자세히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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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상에서 치아 내부 및 뿌리 끝 주변

상태를 확인한 뒤, 발치가 아닌 근관치료를

통한 보존 가능성을 검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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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의 경우 치료 후 심미 보철 계획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진단 단계에서

치료 순서를 세밀하게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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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단계: 근관치료와 염증 원인 제거

장안구 신경치료 치과

 

근관치료는 감염된 신경 조직을 제거하고,

근관 내부를 확대·세척·소독한 뒤

생체 친화적인 재료로 밀폐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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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근관 끝까지 충분히

접근하면서도 치아 구조를 과도하게

약화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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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의 뿌리는 비교적 길고 얇은 경우가 많아

근관 길이 측정과 충전 상태 확인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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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중간 및 완료 후 방사선 사진으로 근관

충전 상태와 뿌리 끝 주변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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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관치료 진행 및 충전 확인 방사선 사진

촬영 일자 : 24.06.04

 

 

치료 후에는 치아 내부가 비어 있거나 약해진

정도에 따라 코어 수복, 포스트, 크라운 등

추가적인 보강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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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가 끝났다고 치료가 모두 끝난 것은

아니며, 남은 치아를 어떻게 보호할지까지

계획해야 장기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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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임플란트 식립 후 구내 사진

 

 

 

4. 3단계: 보존 후 경과 확인

장안구 신경치료 치과

 

근관치료 후에는 통증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을 두고 방사선상 치근단

염증의 변화를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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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증상이 줄어들어도 뼈 회복은

천천히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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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장기적으로 파노라마 검사를 통해

치료 부위와 주변 치아의 상태를 함께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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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신경치료는 단기 통증 조절보다 장기적으로

염증이 안정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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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일자 : 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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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시에는 3차원 CT 영상을 통해

일반 방사선 사진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뿌리 주변 골 변화나 병소 범위를 추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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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치부 치근단 병소는 치료 후

회복 양상을 입체적으로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5. 요약: 앞니라도 뿌리를 살릴 수 있다면 보존이 우선입니다

장안구 신경치료 치과

 

치아 내부 감염이나 치근단 염증이

확인되더라도, 뿌리와 주변 조직의 상태에

따라 발치가 아닌 신경치료로 자연치아를

보존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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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앞니는 심미적 영향이 큰 부위이므로,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보존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번 사례처럼 초진 파노라마, 구내사진,

치근단 방사선 사진, 장기 경과 영상까지

단계적으로 확인하면 치료의 안정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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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의 목표는 단순히 통증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염을 조절하고 자연치아를 가능한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앞니가 아프거나 뿌리 끝 염증이 의심된다면, 발치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신경치료로

살릴 수 있는지 먼저 정밀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본 포스팅은 대표원장 김동섭이

직접 작성한 포스팅으로

​

의료법 제23조, 제56조를 준수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

치료 시작 : 2024년 4월 25일

치료 종료 : 2026년 2월 2일

​

해당 케이스는 위 환자에게만

적용되는 술식이며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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